
하나캐피탈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이종 업종간의 협업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휠&타이어 패키지' 금융 상품을 출시했다. Ⓒ 하나캐피탈
[프라임경제] 하나캐피탈(대표이사 윤규선)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이종 업종간 협업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휠&타이어 패키지' 금융 상품을 출시한다.
하나캐피탈은 올 연말까지 하나캐피탈 금융 상품을 이용해 메르세데스-벤츠 구매 손님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휠 & 타이어 패키지'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휠 △콘티넨탈 윈터 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센서 △허브캡으로 구성된 겨울철 드라이빙을 위한 토탈 솔루션 패키지 상품이다.
하나캐피탈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손님은 18인치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휠 & 타이어 패키지를 월 7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보증금 30%·잔존가치 30%·48개월 분납·E 220d 4MATIC 익스클루시브 차량 기준).
아울러 패키지 구입 후 맞이하는 3번의 겨울 시즌 벤츠 공식 물류센터에서 호텔식 보관 서비스도 무상 제공한다.
특히 10월 중 해당 패키지 예약 구매해 11월 중 실제 장착을 완료한 손님에게는 차량용 무선 충전 거치대(5만원 상당)와 함께 20만원 상당의 벤츠 순정 골프 스포츠백과 컴팩트 우산 세트 또는 빔 프로젝터 중 하나를 선택 증정한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 손님이 만족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상품 개발 및 비즈니스 협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