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백화점계열 온라인쇼핑몰들이 백화점이 봄 정기세일에 들어가는 4월초보다 보름이상 앞당겨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H몰(www.hmall.com)은 이달말까지 상품에따라 최고 50%까지 세일하는 브랜드별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봄 브랜드별 세일행사에서는 NII 50%, 후야유 50%, 엘레강스 50%, 컨버스 40%, 테팔 20% 등 남성의류, 여성의류, 영캐주얼, 패션잡화, 아동, 스포츠, 식품, 침구, 생활, 주방 등 H몰의 주요상품군 약 200여개 브랜드가 세일을 실시한다.
그외에도 다음달 12일까지 H몰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럭셔리 명품을 잡아라' 이벤트를 통해 샤넬백(1명), 구찌숄더백(1명), 펜디시계(1명)를 증정한다. 또, 이달말까지 의류, 언더웨어, 패션잡화, 보석등 제품을 구매할때 상품에따라 최고 15%까지 추가로 할인 받을수 있는 쿠폰행사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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