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멥신(208340)은 임상시험 및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해 미국에 WINCAL사를 설립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주요 사업은 임상시험 및 바이오의약품 연구로, 설립 금액은 파멥신 자기자본(654억9518만원)대비 17.9%에 해당하는 117억원이다. 파멥신은 해당 회사를 종속회사로 두고, 지분 전부를 소유한다.
파멥신 관계자는 "글로벌 임상수행에 대한 지원, 비종양분야에 대한 연구 및 파이프라인 개발·확보,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교두보 역할 수행을 위해 미국에 신규법인 설립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