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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오렌지서비스 체험 마케팅

 

김민수 기자 | real@newsprime.co.kr | 2008.03.17 15:00:38

[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은 울산에 ‘e-편한세상’을 공급하면서 입주 후 관리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은 홈페이지에 관심고객을 등록한 고객이나 설문지를 작성한 고객, 추천고객 등을 대상으로 50가구를 선정, 직접 방문하여 입주민 고객만족서비스인 오렌지 서비스를 체험하는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울산 유곡e-편한세상 분양담당 관계자는 “오렌지 서비스는 2003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고객 만족 서비스로 현재까지도 입주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며 “브랜드 컨셉인 ‘품질과 실용성’ 을 녹여낸 상품에 대한 자신감뿐만 아니라 입주 후 고객만족 서비스로 이어지는 e-편한세상의 주거 문화를 확실히 보여 주겠다” 고 밝혔다.

오렌지 서비스의 하나인 ‘청정 공간’ 서비스는 쾌적한 단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세대 내부를 무료로 청소해 주는 서비스로 가스렌지나 후드의 내·외부 세척 및 후드필터 세척, 욕실의 배수구 및 환풍기 분리, 침대 매트리스 먼지, 진드기 제거 및 살균 소독 등 주부의 힘으로 하기 힘들었던 부분에 대한 서비스를 통해 청정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입주 1년 이후부터 3년차까지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유곡e-편한세상’ 651세대를 오는 4월 중 오픈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남구 달동 목화예식장 인근에 있다.

분양문의: 052) 266-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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