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 대표 송병준)는 세계적인 IT기업 구글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 월드결선'의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6일(현지기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SWC 2019 월드결선'은 지난 7월부터 세 개의 지역컵을 통해 선발된 총 8명의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세계 대표 선수들이 맞붙는 대망의 월드 챔피언 결정전으로, 모바일 e스포츠 대회로 3년 연속 입지를 다져온 'SWC 2019'의 최종 무대인 만큼 전 세계 모든 '서머너즈 워' 유저와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컴투스와 구글플레이는 이번 스폰서십 계약 체결로 'SWC 2019 월드결선'의 원활한 경기 운영 및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대회를 통한 양사간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월드결선 우승자에게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최강자의 명예와 함께 약 1억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