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관희(천관시) 섹스 스캔들 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장백지(장바이쯔)가 두번째 아이를 임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홍콩언론 보도에 의하면 장백지 남편인 사정봉(셰팅펑)의 가족중 한사람으로부터 장백지는 현재 임신 3개월이 지났다는 것이다.
가족의 전언에 따르면 "그러나 셰팅펑 가족은 장백지로 하여금 출산여부는 스스로 결정하라"고 잘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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