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 대표 정경인)가 강렬한 전투와 모험이 펼쳐지는 오픈월드 MMORPG '검은사막'에 '전승'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1일 밝혔다.
'전승'은 각성 이후 각성 스킬에만 집중된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제작한 콘텐츠로, 워리어를 시작으로 전체 클래스로 확장할 예정이다.
워리어는 전승과 각성 중 선택에 따라 검과 방패 또는 대검 등 원하는 성장 방향에 맞춰 캐릭터를 성장 시킬 수 있다.
검은사막 이용자는 업데이트 이후 56레벨 달성 시 각성 외 전승을 선택해 색다른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전승을 거친 클래스는 각성 전 사용하던 주무기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펄어비스는 '전승' 업데이트를 기념해 도전과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워리어' 클래스의 달성 레벨에 따라 △강화 지원 상자 △축복받은 전령서 △금괴 500G △발크스의 조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가을맞이 '사냥의 계절' 이벤트도 지난주 이어 열린다. 이용자는 오는 3일부터 16일 점검 전까지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단단한 흑결정 조각 △고대 정령의 가루 등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길드 가입을 돕는 길드 관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전승'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제작한 콘텐츠인 만큼 앞으로도 이용자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콘텐츠를 개선할 계획"이라며 "검은사막 워리어 전승 업데이트 및 각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