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역시 온라인에 강했다.
가수 “별”의 ‘창문을 열어놓고’가 음원공개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과 모바일 차트에 상위 랭크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별의 컴백과 음반 발매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별과 나윤권이 함께 한 ‘창문을 열어놓고’는 작곡가 조영수의 2’nd 프로젝트 앨범 all star의 타이틀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며 떠나간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순애보적인 사랑을 담은 감성적인 가사와 서정적이고 슬픈 멜로디가 돋보이는 감성 발라드 곡으로 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그 매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별과 나윤권은 지난 2005년 별 2집 앨범 ‘안부’ 이후 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음원공개와 동시에 대표 음악사이트인 KTF도시락 2위, 멜론 11위, 뮤즈 4위, 엠넷닷컴 18위 등 연일 5계단씩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어 각종 챠트에서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쥬얼리의 “One More Time”을 위협하고 있다.
별은 이 외에도 앤디 1’st 솔로음반에 “우리, 사랑할까요?”라는 곡으로 참여하며 가수들 사이에서 ‘듀엣 곡을 함께 부르고 싶은 여자 가수 0순위’로 기록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나 소속사 이적 후 정작 음악 외에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별의 향후 활동과 컴백음반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별이 최근 소속사를 이적함에 따라 별의 음악적인 변화와 컨셉에 대한 팬들의 질문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음악은 나오는데 왜 활동은 하지 않느냐’, ‘별이 소속사를 옮겼다는 얘기를 들었다. 별이 기존에 했던 감미로운 발라드를 지속하느냐. 아니면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느냐.’ 등 별의 활동과 컴백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으로 별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에 별의 소속사 라이징 크리에이티브(대표:배성우)의 제작을 맡고 있는 조재익 이사는 ‘별이 최근 조영수와 앤디 음반에 참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팬들은 물론 방송관계자들로부터 별의 컴백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별 5집 앨범은 가수 별이 지난 5년간의 음악을 바탕으로 향후 5년의 음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앨범임으로 별이 기존에 했던 음악은 물론 좀 더 색다른 음악과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별 또한 이번 음반에 대한 기대와 열정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완성도 높은 음반을 만들기 위해 밤샘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또한 자신의 음반은 물론 솔로 가수로 변신한 강균성의 음반 등에 작사가로서 소리 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왔던 “별”이 5집에도 역시 작사, 작곡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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