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험 독립법인대리점(GA) 피플라이프(대표 현학진)가 현대아이씨티(대표 김세규)·나이스디앤비(대표 노영훈)와 중소기업 경영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5일 피플라이프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현학진 피플라이프 대표이사, 김세규 현대아이씨티 대표이사, 노영훈 나이스디앤비 대표이사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피플라이프가 지난 25일 현대아이씨티, 나이스디앤디와 중소기업 경영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세규 현대아이씨티 대표(좌측에서 5번째), 현학진 피플라이프 대표(좌측에서 7번째) (협약서), 노영훈 나이스디앤비 대표(좌측에서 9번째)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피플라이프
피플라이프는 이번 MOU를 통해 현대아이씨티와 나이스디앤비가 공동 개발한 '나비서(나와 내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 앱의 주요 고객층인 중견·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에 필요한 기업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감으로써 혁신적인 공동서비스 제공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이라는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양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기업컨설팅뿐 아니라 생산성·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영훈 나이스디앤비 대표이사와 김세규 현대아이씨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비서' 앱 주요 고객사에게 최적의 기업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체계적이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중견·강소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플라이프는 설립 이후 10여년 만에 4만여 중소기업 고객을 유치하는 등 법인 부분에 특화된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성장해 왔다. 또한 피플라이프재무설계와의 합병을 통해 재무컨설턴트(FA) 약 4000명, 전국 사업단 151개를 보유한 초대형 GA로써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