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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Mobile 인터넷 시장 주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3 14:11:49
[프라임경제]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www.infraware.co.kr )의 모바일 솔루션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내 주요 이통사를 통해 유선의 웹을 즐길 수 있는 휴대폰이 상용화 되었으며, 지속적인 새로운 모델 출시로 풀 브라우징 서비스가 강화 될 예정이다. 또한 3세대 이동통신망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데이터 전송속도 및 기술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발전이 예상된다. 이러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의 핵심 솔루션은 인프라웨어의 「POLARISTM Browser 6.0」으로, PC에서 MS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같은 역할을 한다.

기존 휴대폰에서의 인터넷은 WAP (Wireless Application Protocol)이라는 규격을 사용하여 유선의 인터넷 웹 페이지를 보는데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반면 풀 브라우징 서비스는 PC와 동일한 환경을 모바일에 부여해 주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PC의 웹 기능을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모바일 Total Solution 벤더답게 기 상용화 된 「POLARISTM MMS 2.0」과 「POLARISTM Email 2.0」 솔루션을 통해 친구와 메신저로 수다를 떨고, 첨부파일이 있는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도 있다.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이제 휴대폰은 단순한 기능을 넘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Connected World”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런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에 대한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주도 할 것이다.” 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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