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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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9:43:50
[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제일모직(001300)에 대해 낙폭 과대가 매수의 기회라면서 목표주가를 6만원, 투자의견에 '매수‘를 유지했다.
윤효진 연구원은 전자재료 및 케미칼 사업부의 고성장에 힘입어 1분기 실적 전망을 매출액 8,005억원(+18.8%), 영억이익 445억원(+47.4%)으로 예상했다.
▲전자재료 사업부는 이익률이 높은 반도체 공정소재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전방산업의 호조로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고성장을 보이고 있다. ▲케미칼 사업부는 최근 유가 강세로 SM가격은 전분기 대비 약 8%상승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동안 5%상승해 원재료 상승분을 일부 반영했다.
또한 윤 연구원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주가의 낙폭이 과대해 valuation매력이 발생했으며, 큰 폭의 실적 호전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지금이 매수의 적기”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