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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기댈 곳은 로또뿐?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3.13 09:16:27
[프라임경제]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이 오르더니, 곡물가격 상승으로 밀가루 값도 오르면서 라면과 자장면 값이 껑충 뛰었다. 뿐만 아니라 대학등록금을 비롯하여 학원비, 유치원비 등도 올라 서민들은 행여나 가계부에 적자가 생기지 않을까 노심초사다.

눈 뜨고 나면 솟아오르는 집값도 마찬가지. 10년간 모은 돈으로는 서울 외곽의 아파트 한 채도 구입하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니, 서민들의 어깨는 점점 힘이 빠진다.

서민들은 “월급 빼고 모두 오르니, 학비 내고 생활비 쓰고 나면 저축할 돈이 남지 않는다”며 한숨만 내쉴 뿐이다.

“로또 외엔 방법 없다”는 푸념 섞인 말도 더 이상 공연한 소리가 아니다. 로또복권이 한 게임당 1000원인 현재 로또1등 당첨금이 20억대 미만으로 ‘로또1등=인생역전’이란 얘기도 옛말이 됐건만, 딱히 기대 볼 곳 없는 게 서민들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이 불가능 하듯, 814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로또1등에 당첨되기란 요원하기만 하다. 오죽하면 “로또1등에 당첨되는 것 보다 벼락 맞는 것이 더 쉽겠다”는 얘기가 있을까.

이와 관련해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로또1등 당첨은 결코 불가능한 현실만은 아니다”면서 “로또대박의 주인공이 되길 원한다면 과학적인 분석기법으로 당첨확률을 극대화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이용해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로또리치가 자체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 분석한 것은 물론 유동회귀법, 제외수법칙 등 과학적인 분석기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하고 오차는 최소화해 로또1등 당첨 가능성을 보다 극대화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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