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시스템이 군부대와 안전문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용인종합연구소는 안전보건공단 주관 KOSHA 18001 인증 및 업계 최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등 첨단 R&D 인프라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환경안전관리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연구 생산성 및 품질 신뢰성 향상을 위해 발전시켜온 안전관리 노하우를 군과 공유하고 장병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KOSHA 18001은 안전보건공단이 국내 기업의 자율적 환경안전보건 및 재해 예방활동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직접 개발, 운영 중인 경영관리 인증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은 제 5171부대 장병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비상상황 대비용 안전물품을 지속 후원하게 된다. 또한 부대에서 주관하는 각종 안전보건 교육 및 행사를 지원하고 그 외 병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용욱 한화시스템 연구개발본부장은 "장병들과 부대의 안전에 보탬이 되고자 민간 기업으로는 최초로 군과 안전활동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회사의 전문성을 살린 활동들을 통해 군 복무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장병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병영생활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