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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뮤직비디오 촬영중 얼굴 부상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3.12 16:31:27

[프라임경제] 박한별이 가수 화요비의 신곡 '남자는 모른다'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얼굴에 부상을 당했다.

   
박한별은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시위 장면을 촬영하다 갑작스럽게 날아온 나무조각에 얼굴을 맞고 부상을 당한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촬영이 잠시 중단됐으나, 다행히 심각한 수준의 부상이 아닌 관계로 응급치료를 받은 뒤 촬영을 재개했다.

한 편, 상대역으로 출연한 고주원 역시 시위 장면 촬영 중 팔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어서 주변 사람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총 제작비 5억원이 투입된 이번 화요비의 뮤직비디오는 이기찬, 이루, 김동완, 별, 쥬얼리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박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14일 청담동 서클에서 열리는 화요비 6집 쇼케이스장에서 티저 예고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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