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한별이 가수 화요비의 신곡 '남자는 모른다'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얼굴에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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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상대역으로 출연한 고주원 역시 시위 장면 촬영 중 팔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어서 주변 사람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총 제작비 5억원이 투입된 이번 화요비의 뮤직비디오는 이기찬, 이루, 김동완, 별, 쥬얼리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박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14일 청담동 서클에서 열리는 화요비 6집 쇼케이스장에서 티저 예고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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