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신교육㈜은 기존 방문 학습지의 짧은 교육시간을 보완하면서 학습지, 학원, 과외의 장점을 부각시킨 1:1 맞춤 초등수학 교육이 가능한 '홈스쿨형 학습지, 제3교실'(www.3class.co.kr)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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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교실은 주 3회 1일 50분 선생님의 집을 방문해 공부하는 시스템으로, 국정 교과 편찬위원들이 집필한 수학 교재와 온-오프라인 쌍방향 학습 시스템으로 맞춤교육이 가능하다.
제3교실의 가장 큰 특징은 10~15분에 불과한 주간 방문 학습지와 달리, 선생님의 집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체계적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
최근 소수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프리미엄 교육방식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다.
특히 사회성이 미비한 초등학생을 키우는 젊은 학부모들 중에는 맞벌이 부부가 대다수여서 보육기관 형태의 학습공간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요소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제3교실은 교과서 편찬 위원들이 집필한 교재를 사용해 학습의 질을 높였다.
따로 학습해야 했던 기초계산력 향상을 위한 연산편과 학년별 교과과정에 맞춘 교과편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TWO-WAY SYSTEM을 갖추었고, 온라인 상에서도 자동 문제 생성(COS) 시스템으로 1:1 맞춤학습이 이루어진다.
예비 초등학생부터 학습 가능하며, 교육비는 초등학생 월 6만 8,000원, 예비 초등학생 월 4만 8,000원이다.
한편, 제3교실을 런칭한 화신교육㈜은 20년간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출판사업을 비롯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문화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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