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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CEO 겸 회장 마이클 존슨 방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2 09:49:09
[프라임경제]한국허벌라이프(www.herbalife.co.kr/사장 정영희)는 11일 허벌라이프 미국 본사 마이클 존슨(Michael O. Johnson) CEO 겸 회장이 국내 2,500명의 회원들과 대대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5년 만에 한국 시장을 찾은 마이클 존슨 회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북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임원단과 함께 한국 지사를 방문하고 국내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특히, 3월 11일,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된 ‘허벌라이프 CEO를 만나보세요(Meet Herbalife CEO, Michael O. Johnson)’라는 테마로 개최된 회원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마이클 존슨 회장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Changing People’s Lives)’는 허벌라이프의 기업 비전을 공유했다. 그리고 그 동안의 성과들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도 현대인들의 건강과 영양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마이클 존슨 회장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영양 식단 및 취사시설을 개선해주는 허벌라이프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활동을 강조하면서 작년 2월 상록보육원에서 출범한 한국 카사 허벌라이프 교육 지원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마이클 존슨 회장은 “한국허벌라이프는 아시아뿐 아니라 전세계 허벌라이프 지사 중에서도 상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 잠재력도 높기 때문에 본사에서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다”라며 “허벌라이프에 대한 높은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한국 회원들과 직접 만나 기쁘다. 특히, 한국허벌라이프의 회원과 직원 모두 적극적으로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에 동참하면서 마련한 기부금을 허벌라이프 대표로 상록보육원에 전달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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