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사이클링 설치미술가 케비나 조 스미스가 하동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 하동군
[프라임경제] 2016년 대지예술가 크리스 드루리, 2017년 자연주의 현대미술가 에릭 사마크, 2018년 자연주의 조각가 제임스 설리번에 이어 올해 '업사이클링 설치미술가' 케비나 조 스미스가 하동을 찾았다.
케비나 조 스미스는 10월8일 하동군 적량면 지리산아트팜에서 막을 올리는 '2019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레지던시 초대작가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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