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민이 9월 한달 간 한정판 플래그십 모델인 '마크' 시리즈 팝업 스토어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6층에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마크' 시리즈는 가민이 지난 30년간 주력했던 △항공기 △자동차 △해양 △아웃도어 △스포츠 등 5가지 분야에서 각각 특화된 기능을 탑재해 △마크 에비에이터 △마크 드라이버 △마크 캡틴 △마크 익스페디션 △마크 애슬리트 등 총 5개의 모델로 출시된 특별 한정판 모델이다.
전 제품의 본체가 고급 소재인 티타늄으로 제작된 '마크' 시리즈는 가벼우면서도 견고함을 갖췄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로 만들어진 액정은 일반 클래스 대비 2배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또 직사 광선 아래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난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와 자체 음악 내장 기능, 손목 심박수 측정 등 30년간 가민이 쌓아온 기술력을 집약해 놓은 시리즈로,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12일, GPS 모드에서는 28시간, 울트라트랙 모드에서는 최대 48시간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가민 코리아 관계자는 "각 분야에 특화된 기능이 탑재된 '마크' 시리즈는 뛰어난 기술력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라며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가민의 플래그십 제품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