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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추석맞이 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2공장 두리봉사단,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 직접 방문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9.09.06 09:22:16

여천NCC 2공장 두리봉사단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여천NCC

[프라임경제] 여천NCC(주)(김재율, 최금암 공동대표이사) 2공장 두리봉사단은 5일 추석맞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여수권 내 취약계층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문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결연세대방문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쌀, 과일, 생활용품 등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가한 2공장 두리봉사단 정대영 총무는 "적게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천NCC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를 중점 사회공헌 분야로 선정해 △한사랑회 행복마을 가족 물품지원 △구매/물류2팀 장애인세대 생필품 지원 △1공장 결연가족 지원 △3,4공장 희망밥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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