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생활건강(051900)의 CNP 차앤박화장품은 피부 건강 캠페인을 통해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청소년 피부 질환 치료비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CNP 차앤박화장품 모델 아이유. ⓒ LG생활건강
CNP 차앤박화장품의 피부 건강 캠페인 행사는 4일 오전 서울 경리단길에 위치한 스페이스 K에서 열렸다. '프로폴리스와 빛'을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 미디어, 인플루언서와 왕홍 등 150여명과 함께 브랜드 모델인 아이유가 참석했다.
이 캠페인 행사는 CNP 차앤박화장품이 청소년들의 피부 건강 회복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전개하는 첫 사회 공헌 활동으로,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후원금과 에디션 판매 수익금 일부가 전달될 예정이다.
피부 건강 캠페인과 함께 론칭된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과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오일 인 크림' '라이트온등'이 함께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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