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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투어360 XT 프라임니트' 선봬

탁월한 발수 테크놀로지로 라운드 내내 발 쾌적한 상태 유지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9.03 10:07:33
[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가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골프화 '투어360 XT 프라임니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 아디다스골프

'투어360 XT 프라임니트'는 갑피에 발수 기능성 원사로 짜인 프라임 니트를 사용해 양말을 신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별도의 화학 약품 처리 없이도 효과적인 발수 기능으로 라운드 내내 발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 준다. 

또 골퍼의 파워풀한 스윙을 위해 안정성과 접지력도 뛰어나다. 총 중량을 늘리지 않고도 골프화의 중간 부분의 안정성을 높이는 포징 테크놀로지를 채택하고, 아디다스가 개발한 360 랩을 장착해 발의 측면을 강력하게 지지해 준다. 

뿐만 아니라 아웃솔에는 X 트랙션을 장착해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미드솔에는 에너지 반환 기능을 갖춘 부스트를 탑재해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골퍼는 18번 홀 그린을 걸어 나올 때 1번 홀 티를 향해 걸어갈 때와 같은 편안하고 쾌적한 느낌을 받길 원한다"며 "'투어360 XT 프라임니트'는 이 부분이 완벽하게 반영된 골프화"라고 자신했다.

한편 '투어360 XT 프라임니트'는 블루, 블랙, 그레이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블루 컬러는 오직 대리점에서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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