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XGOLF(대표 조성준)가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9 XGOLF SHOW'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65개 업체가 참여했고, 201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유명브랜드의 골프용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었을뿐 아니라 기존 전시회 스타일 형식에서 벗어나 골프장과 골퍼들이 현장에서 직접 소통이 가능한 '부킹센터'를 포함 다양한 체험부스 등을 선보여 가을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올해 초 골프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XGOLF 부킹센터'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앞두고 골프장을 예약하려는 고객들이 하루에만 500여명 이상이 찾았고, 그 중 100여건의 예약 성과를 거두며 참여 골프장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 XGOLF 현장에서는 예약한 회원을 위한 특가 할인 및 골프장 식사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선물하기도 했다.
주말을 맞아 박람회를 찾은 골퍼 정○○씨는 "아이언을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원했던 브랜드에 대해 직접 상담 받고 인터넷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