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인기 모바일 레이싱게임 '프렌즈레이싱'이 불스원(대표 이창훈)과 제휴를 통해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엔진 세정제 '프렌즈레이싱 X 불스원샷'을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프렌즈레이싱 X 불스원샷'은 질주본능을 자극하는 '프렌즈레이싱'의 게임성과 엔진 때를 강력하게 제거해주는 '불스원샷'의 이미지를 결합해 양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취지로 제작됐다"며 "귀여운 '프렌즈레이싱'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더해져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레이승과 불스원샷 제휴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일까지 '마밥사 콘의 페인트샵'을 오픈하고 플레이를 통해 얻은 재화로 획득할 수 있는 '페이트'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그랑프리 3 이벤트'도 진행해 오는 11일까지 그랑프리에 참가하거나 수행에 성공한 이용자 모두에게 '펫박스' '그랑프리 티켓'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