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 대표 권영식)이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 공채는 넷마블을 비롯해 넷마블의 개발사인 △넷마블네오 △넷마블엔투 △넷마블앤파크 △넷마블넥서스 등 총 5개사가 동시 진행한다.
넷마블은 이번 공채를 통해 △사업 △마케팅 △사업지원 △퍼블리싱개발 △게임개발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하고, 전 직군은 △게임전문가 △문제해결력 △일류인재 △글로벌 마인드 △긍정적 영향력 등 넷마블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를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오는 2020년 1월 입사 가능한 기 졸업자 및 2020년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2일부터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 약 3주간 진행하고, 11월부터 2월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2020년 1월 채용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배영수 넷마블 인사실장은 "넷마블은 국내를 비롯해 북미,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선도적으로 도전해가고 있다"며 "이번 2019년 하반기 신입공채를 통해 글로벌 게임업계를 이끌어 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