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권용원, 이하 투교협)는 내달 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은행 산업 분석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역사적 저점 수준에 와 있는 은행주 밸류에이션을 점검한 뒤 원인을 분석해보고, 2019∼2020년 은행 산업의 주요 이슈와 실적 전망에 대해 살펴본다. 또 핀테크(Fintech)가 은행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자는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이 나선다. 해당 강좌는 석찬순 170명에 한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고, 8월29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석자에게는 강연 자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