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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케익 속옷세트 화이트데이 선물 인기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1 08:53:03
[프라임경제]3월 14일은 '화이트데이'다. 화이트데이와 같이 ‘~데이’를 이용하여 색다른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각종 선물 아이템은 업체의 효자상품이 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업계는 이러한 데이마케팅을 활용한 상품 구성이 반응이 좋자, 최근에는 선물 상품뿐만 아니라 그 포장마저도 튀게 만들어 더욱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자 하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이혜영의 ‘미싱도로시’(MISSING DOROTHY) (대표: 문영우)는 사랑스러운 하트무늬가 프린트된 팬티 3종 세트를 ‘컵케익’ 형태의 포장에 담아 판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컵케익 도로시 팬티 3종 세트는 예쁜 컵케익 모양의 포장지에 3매의 팬티를 포장하여 사랑스러우면서도 앙증맞은 느낌을 담아 선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기본삼각스타일 팬티 2종과 사각스타일 팬티 1종으로, 컬러는 핑크, 블루, 브라운 팬티라인이 포인트인 화이트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28,000원.

미싱도로시 마케팅부 이혜연 차장은 “최근에 출시된 미싱도로시 컵케익 세트의 경우, 패키지가 독특해 선물 아이템으로 꾸준히 인기가 높다. 특히 화이트데이를 앞둔 남성고객들의 주문이 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기획과 함께 이색적인 패키지 디자인 개발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제품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미싱도로시 사이트(www.mdstory.co.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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