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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서울 호텔, '세르지오 자네티' 부임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3.10 17:59:01
[프라임경제]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세르지오 자네티 씨를 정통 이태리 레스토랑 ‘토스카나’ 의 새로운 쉐프로 맞았다. 세르지오 자네티(41) 씨는 20년 이상의 이탈리안 쉐프 경력을 바탕으로, 르네상스 서울 호텔로 부임하기 전 Italian Culinary Institute for Foreigners에서 프로그램 디렉터 직을 맡은 바 있다.

자네티 씨는 르네상스 서울 호텔로 오기 전 밀라노, 파리, 홍콩, 오사카 등에서 이태리 쉐프로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2005년 홍콩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Mistral 레스토랑의 이태리 레스토랑 쉐프로서, 2004년 일본 오사카의 스위소텔 난카이 (Swissotel Nankai) 호텔의 ‘Tavola 36’에서 이태리 레스토랑 쉐프로서, 그리고 1993년에는 파리의 포시즌즈 호텔(Four Seasons Hotel)에서 오프닝 멤버 주방장으로서 경력을 쌓아왔다.

세르지오 자네티씨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나서 자라오면서 부모님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신선한 재료로 깔끔하면서 최고급 맛을 추구한다. 그는 변함없이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그 결과,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토스카나’는 오는 3월 15일부터 자네티씨가 직접 개발한 23여 가지의 단품 메뉴와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의 3가지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자네티 씨는 향후 토스카나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홈메이드 이태리 음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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