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네트웍스와 SK텔레콤이 함께 기름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할인 이벤트에 대해 오는 9월 유류세 환원에 따른 기름값 인상을 앞두고 고객들이 부담 없이 주유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T day를 통해 진행되며, 할인권 구매 고객은 행사 당일부터 3일간 Most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주유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 고객은 인당 최대 50리터까지 리터당 2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신용카드 할인과 중복 적용(전월 실적별 할인 차등 적용)이 가능하다.
희망 고객은 28일 하루 동안 T멤버십 앱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해야 하며, 할인은 Most 앱을 통해 결제 시 적용된다.
Most는 SK네트웍스가 지난해 초 론칭한 주유·충전·세차·렌터카·정비·타이어·긴급출동·부품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아우르는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브랜드로서 △SK텔레콤 △G마켓 △기아자동차 △카카오 맵 등과 제휴를 통해 고객들의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Most는 지난해 초 론칭 이래 T Day를 비롯해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들의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는 주유 생활의 '소확행'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주유 생활의 소확행을 넘어 세차 등 다른 영역으로도 범위를 넓혀 명실상부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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