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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유리, 대표이사 교체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3.10 15:57:13
[프라임경제]글라스락(www.glosslock.co.kr)을 제조.판매하는 삼광유리의 수장이 교체되었다. 삼광유리는 엄수명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3월 10일 황도환 사장(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삼광유리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였다.
   
 
   
 


황도환 대표이사는 올해 나이 60세로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하고 하이스코트 대표이사, 하이트주조 대표이사를 거쳐 2003년 ㈜삼광유리공업 사장으로 삼광유리와 첫 인연을 맺은 전문 경영인이다. 황도환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서로 섬기며 화합하는 문화와 외부환경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를 통해 경쟁력 있는 일류기업이 되자고 강조하였다.

삼광유리는 유리병, 음료용캔과 주방용품인 식기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주요 고객으로는 하이트맥주와 롯데칠성, 진로, 한국코카콜라 등이 있다. 2005년 말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을 출시하여 단일 브랜드만으로 매출 300억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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