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통 호재와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수도권 남부지역에 신규 분양이 봇물을 이루면서 수도권 대기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에 신창건설이 수원시 망포동에 132~180㎡, 총 378가구의 고급단지를 분양 중에 있다. 분양가는 평당 1,400만원 정도이며, 등기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2010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신창건설의 2008년 첫 사업인 수원 영통 신창비바패밀리는 분당선연장과 영통~양재간 고속화도로라는 개발 호재를 통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지역이며 특히 단지 바로 앞에 태안~영통간 고속화도로의 개통을 앞두고 있어 2~3분 안에 영통지구로 접근이 가능하다.
분양지역인 망포동지역은 이미 임광, 현진, 중앙건설이 분양하여 수원 지역 내에서 영통의 생활을 이어가는 새로운 고급주거지로서 알려진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갤러리아, 그랜드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등의 편의시설이 인접하여 생활권이 편리하며, 단지 주변 경희대, 아주대, 경기대와 초, 중, 고 명문 8학군이 인접한 교육특권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또한 태안~영통간 고속도로는 327번 도로와 수원IC가 직접 연결됨으로 강남까지 40분에 빠르게 갈 수 있다.
지난 6일까지 1~3순위 접수를 받았고, 현재 미분양건은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13일 당첨자 발표 후 17~19일간 계약을 받는다.
(문의:031-2348-114)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