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직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순천시
이번 행사는 지난 8월5일 순천 방문객이 50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2019 순천방문의 해'1000만 방문객 조기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아고라공연단의 버스킹 공연, 랩핑버스 투어 홍보, 순천알리기 이벤트 및 순천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로부터 순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했다.
또한 오후 7시까지 창원 상남재래시장, 마산역 상가 등 퇴근길 길거리에서 삼삼오오 게릴라식 홍보활동을 전개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시 관계자는 "1000만 관광객 유치 달성을 목표로 더 많은 관광객이 순천을 찾을 수 있도록 본격적인 하반기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순천을 적극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100만, 200만, 300만 방문객 돌파기념 홍보행사를 순천역을 시작으로 광주유스퀘어광장, 부산서면시장 및 시민공원에서 활발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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