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주에이비씨(
www.jujuabc.co.kr, 대표 이용호)는 속눈썹 뷰러 ‘셀컬(cellcurl)’을 선착순 500명에게 한달 간 무료로 체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셀컬’은 속눈썹 컬링에 탁월한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또렷하고 그윽한 눈매의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뷰러나 고데기를 사용하며 눈 부위가 데이거나 속눈썹이 뽑히는 등의 불편함이 없어져 여성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주주에이비씨는 전했다.
‘셀컬’ 무료체험 이벤트는 10일 오전 9시부터 주주에이비씨 홈페이지의 ‘무료 사용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보증금 10,000 원을 결제하면 체험 가입이 완료된다. 참가자들은 신청일로부터 한달 이내 제품 사용 후기를 올려야 하고 체험 종료 시 사용한 제품을 반환하면 곧바로 보증금이 환불된다. 단, 반환하지 않고 계속 사용을 원하는 참여자에게는 보증금 환불되지 않는다.
주주에이비씨 이상헌 팀장은 “많은 여성들이 ‘셀컬’을 체험을 통해 편리하게 완벽한 속눈썹 미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대적인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