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이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 함양군
[프라임경제] 함양군이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0산삼항노화엑스포와 산삼축제, 천령문화제를 적극 홍보했다.
군은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담당공무원과 엑스포 조직위 등이 참가해 함양군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 함양8경과 2020산삼항노화엑스포, 산삼축제, 천령문화제, 대봉산모노레일을 배경으로 부스를 꾸미고, 함양의 주요 관광지에 관한 내용이 상세히 적힌 리플릿을 제공해 함양군을 적극 홍보했다.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여행에 빠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지자체 홍보관, 테마여행관, 여행상품관, 해외 브랜드관, 글로벌 마켓 쇼핑관 등과 세계여행 정보관으로 구성된 특별관 및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박람회 첫날에는 함양 산양삼차 시음행사를 실시해 많은 참관객들의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내비치는 참관객도 있었다.
이어 16일은 함양군을 알리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해 개인SNS 계정에 사진을 업로드하는 참가자들에게 셀카봉 등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함양 전통 가양주 시음행사도 진행했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2020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를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엑스포 깜짝 퀴즈이벤트'를 열어 사니사미 캐릭터 인형을 제공하는 등 엑스포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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