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로(대표: 윤종웅)가 한국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브랜드자산 구축부문)을 수상했다. 진로는 참이슬 fresh만의 우수성을 소주 애호가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음주 후 나오는 “캬” 라는 최고의 감탄사로 표현하는 보이스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보이스 마케팅은 식음료를 음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목소리를 통해 발성되는 맛에 대한 만족감 및 느낌의 소리(Voice)를 마케팅 캠페인 요소로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기법이다.
참이슬 fresh는 2006년 출시, 진로의 주력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으며 소주의 고급화를 선도한 공로로 지난 3월 8일, 한국마케팅 학회로부터 브랜드자산 구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한국 마케팅 학회(KMA)는 우리나라 마케팅에 귀감이 되는 마케팅 사례와 리더십을 기리기 위해 1993년 마케팅 프로티어 대상을 제정하여 올해로 16회째 시행해오고 있다.
한편 진로는 보이스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전략내용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voicemarketing.co.kr> 인터넷 도메인도 개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