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바이오F&C(대표 박해원)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의 신세계몰 입점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신세계몰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에버셀 럭스 셀 차저' 제품 이미지. ⓒ 차바이오F&C
이번 할인 이벤트에서는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에버셀 럭스 셀 차저' 등 '에버셀' 브랜드 전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차랩(CHA:LAB)'과 얼리 안티에이징 브랜드 '세러데이 스킨(Saturday Skin)' 제품 특가 세일도 함께 진행한다.
'에버셀 럭스 셀 차저'는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을 둥근 캡슐 모양으로 동결 건조한 제품이다. 앰플, 에센스 등 리퀴드 형태의 화장품과 섞어 사용할 경우 평소에 사용하던 화장품을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으로 바꿔준다.
이 제품의 핵심인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은 59개의 성장인자를 비롯해 다양한 피부 친화적 성분이 포함돼있어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앞서 차바이오F&C는 신세계몰에서 '에버셀 럭스 셀 차저' 제품 체험단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 바 있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시작한 지 만 하루가 지나지 않아 준비된 수량을 전량 소진하며 조기 종료됐다.
박해원 차바이오F&C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차바이오F&C 브랜드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