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운용' 집합교육과정을 내달 23일부터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전경 ⓒ 프라임경제
'채권운용' 과정은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 운용전략, 리스크 관리 등 채권 관련 상품운용 및 투자전략을 학습할 수 있는 단기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채권영업, 채권운용, 자금운용, 리스크 관리부서 관련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 채권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협회 측은 채권 분야 실무전문가의 사례 중심 강의와 채권운용 실습교육을 통해 채권운용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8월12일부터 9월2일까지, 교육기간은 9월23일부터 10월23일까지 총 12일간 49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