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0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무안군 남악 중앙공원에서 '2019년 전라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이하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8월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한여름을 즐기는 뜨거운 그라운드!'를 주제로 청소년 동아리들의 댄스, 노래, 랩 등 공연마당과 개운죽만들기, 가방만들기, 네일아트, 타투, 예능게임 등 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주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도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