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H는 영화 '원스어폰어타임', '오퍼나지-비밀의계단' 2편의 영화를 KT의 '메가TV'에 프리미엄 콘텐츠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1월 말 개봉된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은 오는 7일부터 비디오출시와 동시에 메가TV에서 1,800원에 서비스된다.
판타지 스릴러 영화 '오퍼나지-비밀의계단'은 극장 종영 직후 메가TV를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로 공급되며, 3500원의 관람료가 부과된다. 특히 이 영화는 극장에서 미처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이 기다리는 시간 없이 보다 쉽게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