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7일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 보령시
[프라임경제] 올해 야간 개장을 도입하며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이 지난 주말 35만여명이 찾으며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받았다. 시는 이번 주말 40여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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