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대웅제약(069620)의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와 벨류에이션 갭 축소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권해순 연구원에 따르면 유망 신제품 출시와 업계 내 최고의 영업력에 힘입어 향후 3년 이상 매출 성장률 20%내외, 영업이익률 17% 이상의 높은 외형 성장성과 수익성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는 대형사 중 최고 수준의 실적 추이로서, 견조한 기업가치 상승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점진적으로 비교그룹과의 벨류에이션 갭 축소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했다.
대웅제약은 ‘올메텍 신화’의 바통을 이어받을 다수의 유망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권 연구원은 “유망 신제품들은 최소 3년 이상 고성장이 지속되며, 경영진의 계획적인 비용 관리는 17%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이 지속 가능하게 하여 이익 안정성을 강화시키고 있다” 고 설명했다.
또한 대웅제약의 월등한 실적 모멘텀이 향후 지속될 전망임을 감안할 때,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적극매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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