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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 '오하루 자연가득' 모델로 배우 손호준 영입

브랜드 소비층 2030세대까지 확대…21일 '최화정쇼'서 방송 예정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19.08.06 17:12:37
[프라임경제] CJ ENM 오쇼핑부문의 식품PB '오하루 자연가득'은 배우 손호준을 브랜드 모델로 영입, 2030세대로 브랜드 타깃층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 CJ ENM 오쇼핑부문

8월부터 손호준을 모델로 한 오하루 자연가득 신규 TV CF를 온에어하는 동시에 '서리태 맷돌두유' '에브리데이 견과' 등 브랜드 대표 상품의 특장점을 담은 5종의 디지털 광고도 오쇼핑부문의 SNS채널에서 선보인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손호준의 건강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자연주의 상품을 선보이는 오하루 자연가득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캐스팅했으며, 최근 브랜드 로고 및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력을 강화한 오하루 자연가득의인지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김건우 CJ ENM 오쇼핑부문의 식품사업팀 MD는 "손호준의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오하루 자연가득의 자연 친화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주의를 기반으로 한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TV홈쇼핑을 넘어 대표 건강 식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하루 자연가득은 지난 2014년 CJ ENM 오쇼핑부문이 론칭한 식품 PB로, 자연주의 트렌드에 발맞춰 화학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물의 영양을 그대로 살린 건강식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브랜드 론칭 4년 만에 누적 주문금액 500억원을 돌파했으며, 2020년까지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 오하루 자연가득은 오는 21일 오후 8시45분엔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프로그램 '최화정쇼'에서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맷돌두유 100팩' 5박스를 정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지난 5월 국산콩 두유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황성주 국산콩두유와 손잡고 론칭한 이번 제품은 첫 방송에서만 7억원의 주문 금액을 내며 목표치의 약 35%를 초과한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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