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열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 ⓒ 프라임경제
김진열 상임감사는 당선소감에서 "언젠가 몰래 꺼내 볼 마음으로 낙서처럼 느낀 감정을 시로 표현했던 졸작이지만 선정해 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김 상임감사는 그간 정당 정치현장에서 행사진행이나 대중연설에 남다른 기질과 재능을 보여왔다.
김진열 상임감사는 "앞으로 시문학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내 나이 두번째 돌을 맞이하는 2년 후 쯤 내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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