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부산지회는 부산대 평생교육원(원장 강영심)과 공동으로 지역 주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산학연계 금융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저금리 고령화시대를 맞아 재테크 관리에 초점을 맞춰 부동산 및 자산관리 등 수강자 입장에서 최적의 강의 주제를 선정, 각 주제별 국내 최고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한다.
오는 7일 '나는 퇴직이 두렵지 않다'라는 주제로 강연할 강창희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월 1회씩 총 5회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부산 지역 금융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산학연계로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해당 특강 장소는 부산 NC백화점 경헌당이며, 매달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당일 선착순으로 수강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