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미술품 경매 사이트 메가아트(www.megaart.com)는 새로운 아트 재테크 방법인 '재구매 조건부 소액 미술품 투자'를 시작했다.
'재구매 조건부'란 마음에 드는 작품을 메가아트 할인가의 70%의 가격으로 1년 동안 작품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메가아트는 '재구매 조건부 소액 미술품 투자'를 비롯한 관련 이벤트를통해 일반인들에게 멀게만 느껴지는 아트 재테크가 새로운 방법으로 소액 투자자에게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200만원을 호가 하는 미술 작품을 10만원 추첨경매를 통해서 일반인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신진작가 위주로 여의도 갤러리를 무료 대관해 주기도 한다.
투자한 작품은 메가아트 사이트를 이용해서 재판매, 재경매가 이루어지며, 등록한 작품이 판매 되었을 시 판매금액의 100%를 투자자의 몫으로 돌리는 신개념 아트 재테크라고 할 수 있다.
1년동안 작품이 재판매, 재경매가 일어 나지 않을 시에는 투자금액을 100% 돌려주거나 투자 작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만원 미만의 국내외 작품에 투자 할 수 있고, 1인당 2작품으로 한정해서 모집하며 E-MONEY가 메가할인가의 70%를 보유한 사람이 입찰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 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