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네트웍스(001740)는 2019년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20억65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44.3%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632억7800만원으로 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기순이익은 57억7200만원으로 801.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실적 관련 "글로벌 거래물량 감소와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줄었지만, 홈케어와 모빌리티 중심의 미래 핵심사업이 지속 성장하며 수익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SK네트웍스는 성장사업 중심의 사업포트폴리오 구축을 강화함과 동시에 사업별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고,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는 국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Risk Management 및 거래처 다변화 등을 통해 생존기반을 굳건히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하반기 계속된 실적 향상과 이해관계자 행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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