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이 쉽고 재미있는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주식경매 이벤트 '쏙쏙 주식경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쏙쏙 주식경매' 이벤트는 경매 물품으로 아마존, 삼성전자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주식이 나오며, 낙찰자에게는 투자 지원금이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해당 주식의 전일 종가에서 낙찰가를 차감한 금액이다. 이번 주식 경매 이벤트는 주식 장이 열리는 영업일 기준으로 주식 시장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된다.
'쏙쏙 주식경매' 이벤트는 유진투자증권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매 참여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쏙쏙 주식경매 신청하기' 버튼을 누른 뒤 팝업 창에 이름, 핸드폰 번호, 닉네임을 입력하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는 없으며, 최초 입력한 이름과 핸드폰 정보를 바탕으로 추가 입찰이나 자신의 경매 이력 확인이 가능하다.
참여자들은 매일 5종목의 국내외 주요 기업 주식을 경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픈 당일 경매 종목은 전자∙통신편으로 '애플 6주' '삼성전자 14주' 'LG전자 5주' 'SK 3주' 'KT 7주' 등 총 5개 종목이다. 입찰가는 0원부터 시작이며, 입찰호가는 500원이다.
참가자들은 경매에 참여 후 입찰하기 버튼을 한번 클릭할 때마다 입찰가가 500원씩 올라간다. 입찰가와 전일 종가 차이가 1만원이 되는 시점에서는 100원으로 변경된다.
해당 주식의 전일 종가까지만 입찰이 가능하며 장 마감 시간인 오후 3시30분 기준으로 최고가를 제시한 참여자에게 낙찰 기회가 돌아간다. 동일 가격으로 입찰한 경우 입찰 시간이 빠른 순으로 낙찰되며, 낙찰받은 주식의 전일 종가에서 낙찰가를 뺀 금액만큼 투자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를 마련한 박찬형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쉽고 재미있는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주식시장이 많이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이벤트가 주식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이벤트와 별도로 비대면 계좌 개설 신규 고객 대상으로 국내주식수수료 10년 무료, 해외주식수수료 5년 무료 혜택도 제공 중이다. 온라인 거래 시에만 적용되며, 유관기관제비용은 부과된다. 또 계좌 개설 후 당월 내 유진투자증권으로 종목이관과 거래를 진행한 뒤 별도 신청과정을 거치면 최대 2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나,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