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산청군, 친환경 무농약 지리산 바나나 수확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7.31 12:19:07

산청군 생비량면 바나나 농장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31일 산청군 생비량면 바나나 농장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산청 바나나는 수입산 바나나와 달리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아무런 약품 처리 없이 유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은은한 단맛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바나나는 산엔청쇼핑몰에서 2.5kg 한 박스 2만4000원에 판매되며, 에어캡과 전용박스에 넣어 안전하게 배송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