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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도서관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운영

8월5일 엠엔엔터테인먼트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 연주 선보여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7.30 19:02:08

[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 신방도서관(관장 박상임)은 다음달 5일 오전 11시 1층 북카페에서 '2019년 충청남도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신나는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 충청남도 찾아가는 문화활동' 포스터. ⓒ 천안시

엠엔(MN) 엔터테인먼트가 진행하는 이번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오페라,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관람객이 음악 장르별 특징과 개성을 알아볼 수 있는 색다른 음악회다.

신방도서관에서는 '귀로 보는 음악책 – 음악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플루트와 오보에 등 다양한 악기로 연주되는 목관앙상블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 관람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샌드아트(sand art) 애니메이션과 성우의 구연동화를 활용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와 묘사음악 '피터와 늑대' 두 곡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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