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맥클라렌(www.maclaren.co.kr, 대표 이상민)은 2008년형 신모델 유모차 34종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맥클라렌은 향후 1년간 유모차 1대를 판매할 때 마다 2천원씩 기금을 조성, 세계 기아어린이 구호 단체인 ‘유니세프’에게 전달하게 된다. 2008년형 맥클라렌 유모차는 총 34종으로 디럭스급 15종, 휴대용급 19종으로 구성됐다. 감각적인 칼라 구성과 다채로운 디자인, 기능적인 면 또한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보풀 및 손상 방지를 위한 최고급 방염코팅 원단시트*, 업그레이드된 디스크 타입 바퀴 디자인*, 아이가 쉽게 해체할 수 없도록 새롭게 디자인된 조종석 타입의 5점식 원터치 원형버클*, 링키지 브레이크 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디럭스 급에는 3단계 햇빛가리개를 채용했다. 가격대는 25만원 대에서 55만원 대로, 온라인 대형쇼핑몰 및 유명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2008년 신제품 출시와 함께 맥클라렌은 오는 4월 20일(일) 맥클라렌을 구매한 500 가족을 용인 에버랜드에 초청, 유니세프와 함께 ‘맥클라렌 4월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 참가 가족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무료증정, 다양한 공연과 경품행사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헬게이트: 런던, 첫 번째 유저 간담회 개최
‘헬게이트: 런던(www.hellgate.co.kr)’의 개발사인 미국 플래그십 스튜디오(대표 빌 로퍼, Bill Roper)의 최고개발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인 ‘에릭 쉐퍼(Erich Schaefer)’가 한국 유저들을 만나기 위해 방한한다.
헬게이트: 런던을 서비스하는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는 12일(수) 저녁 6시 헬게이트: 런던의 첫 번째 유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 헬게이트: 런던의 개발을 총괄하는 ‘에릭 쉐퍼가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그 동안 한빛소프트가 헬게이트: 런던을 서비스하며 한국 유저들의 목소리와 관심에 대해 전달해왔으나, 한국에서 보여준 높은 관심과 수준 높은 피드백에 대해 직접 얘기하는 자리가 있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에서 마련했다”며 “유저들과 함께 헬게이트: 런던의 앞으로의 개발방향을 얘기하고 많은 얘기를 듣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유저간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공식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개발을 완료, 이 달 안에 업데이트될 ‘1.2패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볼 수 있다. 1.2패치에는 ‘스톤헨지’ 지역에 콘텐트가 추가되며, 능력치 초기화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하고 새로운 아이템, 보스 몬스터, 스릴 있는 전투,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펫 등이 포함된다.
다하누몰에서 상품 구입하면 적립금 더블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이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 다하누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적립금을 2배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에 다하누 온라인 쇼핑몰인 ‘다하누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과 품목에 상관없이 진행된다. 보통 상품 구매 시 구매금액의 1%가 적립되지만 화이트데이에는 평소의 2배가 적립된다.
다하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날인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하누몰 고객에게 사탕대신 적립금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다하누몰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을 위해 한우도 구매하고 적립금도 2배로 받아 즐거운 화이트데이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대표 한우쇼핑몰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UMPC로 유럽 시장 공략
와이브레인(www.wibrain.com, 대표 유연식)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세빗(CeBit) 2008’에 보급형 UMPC ‘B1L’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빗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리눅스 버전인 ‘B1L’과 윈도XP 버전인 ‘B1’으로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는 모델이다. 두 모델은 4.8인치에 1024*600 해상도를 구현함으로써 웹 상에서 스크롤의 불편함을 없앴고, 526g으로 휴대성을 강조했다. 또한 1.2GHz급의 고성능 CPU와 QWERTY 키보드를 탑재해 진정한 모바일 PC로 호평을 받은 제품이다.
와이브레인은 B1L이 리눅스 운영체제를 탑재해 가격경쟁력을 갖춰 소비자 진입장벽을 낮춤으로써 세계 UMPC 시장의 붐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에서 49만원대로 예약 판매가 시작된 B1L은 ‘세빗 2008’에서 499유로에 판매될 예정이다. 와이브레인 유연식 대표는 “B1L이 외국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국산 UMPC인 B1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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