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락앤락(대표 김창호, www.locknlock.com)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선정한 ‘200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K-BPI)’ 에서 밀폐용기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브랜드 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 영향력과 인지도를 파악해 지수화한 지표로 지난 1999년부터 매년 부문별 파워 브랜드 업체를 선정해오고 있다.
락앤락은 한국 내에서의 탄탄한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중국에서도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상해 상업정보센터가 주관, 상해 지역 30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판매현황을 조사하는 중국 상해 인기 브랜드 조사에서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인기 브랜드로 선정된 것. 지난 2007년에도 나이키, 펩시콜라 등과 함께 인기 브랜드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피워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생존 여부는 “브랜드”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중국 진출 초기부터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많은 노력을 쏟았던 것이 주효한 것.
락앤락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중국의 가장 번화한 상업 중심지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운영해왔다. 현재는 30여 개에 이르는 플래그쉽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중국 내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2008년 중국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촌 공식 지정업체로 선정된 바 있는 락앤락은 베이징 올림픽 마케팅을 비롯해 중국 내 플래그쉽 스토어 확대로 파워 브랜드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락앤락의 김창호 대표이사는 “올해에는 국내 직영점 확대를 통해 락앤락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는 한편 파워브랜드 선정 및 중국 상해 인기 브랜드 선정을 계기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브랜드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